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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2018 KBIZ글로벌포럼` 개최…현지 진출기업 등 방문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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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포럼 본격 개막…중소기업계·학계 등 70여명 참석

고신기술산업개발구 내 국내기업 산업시찰


한반도 경제통일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 `2018 KBIZ 글로벌포럼` 행사가 27일 중국 지린성 옌지시(연길시)에서 개최됐다.

이번 글로벌포럼은 중소기업중앙회와 중국 옌지시 정부 공동 주최로 개최됐으며 IBK기업은행이 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부터 3박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회장, 신한용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 최종삼 홈앤쇼핑 대표이사, 임상현 IBK기업은행 전무 등 중소기업 업계 관계자 60여명과 학계 1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이날 개회식을 겸한 오찬 자리에서 "2016년 상하이, 2017년 러시아 이르쿠츠크를 거쳐 올해는 예년처럼 옌지에서 다시 글로벌포럼을 개최하게 됐다"며 "우리 조상의 얼이 서린 옌지에서 기업인들이 우리 국가와 민족을 다시 생각하며 우리 일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은 고신기술산업개발구 내에 위치한 옌지세라젬의료기계유한회사와 센트로어구회사 등 산업시찰을 통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현지에 진출한 현황을 살펴 봤다.


옌지세라젬의료기계유한회사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온열치료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옌지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 가운데 가장 매출 규모(옌지 매출 311억여원)가 크며 현지 직원수는 88명에 달한다. 국내와 유럽 등에도 공장을 두고 있으며 올해 월드클래스300에도 선정됐다.


낚시도구를 제조하는 센트로어구회사도 120명 직원에 57억4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들 기업이 있는 고신기술산업개발구는 11.98㎢ 크기로 2016년 기준 247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전체 종업원수는 1만2000여명이다.


옌지시와 고신기술산업개발구 측은 러시아와 중국, 북한 등의 접경지역 이점을 살려 △향후 인프라 투자와 △기업(공장) 진출 △물류 거점화 등이 더욱 활발할 것이라며 국내 중소기업계의 관심을 당부했다.


고신기술산업개발구 관계자는 "옌지는 중국에서 유일한 옌볜조선족자치주의 주도다. 옌지 인구가 60만명인데 이중 조선족이 58%이고 옌볜주 213만명 중에서는 42%에 달한다"며 "최근 몇년사이 옌지의 발전이 대단히 빠른 만큼 한국 기업들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오는 28일 `동북아 공동번영과 중소기업의 기회`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가지며 두만강국제투자무역박람회 참관, 중소기업중앙회-옌지시 MOU 체결 등도 진행한다.


한편 KBIZ 글로벌포럼은 지난 2010년 8월 중국 옌지시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8회 맞는 중소기업계 대표 국제 포럼이다. 기업인과 학계, 연구계, 언론계 등이 모이는 소통의 장인 동시에 해외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해왔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올해 포럼은 한반도 경제통일 시대를 대비해 북·중과의 협동 경협을 통한 실질적인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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