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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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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온열마사지기의 기술력을 강화시키고자 2001년 설립된 세라젬 연구개발센터는 인체공학 설계를 바탕으로 자동온열마사지기를 비롯한 가정용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인류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만큼 ‘건강하게 오래사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하고, 이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제품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위해 세라젬 연구개발센터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통한 행복증진, 바로 세라젬이 추구하는 희망입니다.

세라젬의 경쟁력은 기술개발

세라젬은 독보적인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에 전력투구하여 경쟁력 우위를 차지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조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온열마사지기 산업의 주역인 세라젬은 다양한 신기술과 세계 일류상품을 개발하여 국내외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세라젬 기술의 요람인 세라젬 연구개발센터는 설립 이후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경쟁 시장에서의 우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세라젬은 연구개발센터 설립 전인 2000년 4월 25일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으로부터 ‘중소기업 지정 벤처 기업인증업체’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종합의료기기 벤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이후 2001년 9월 25일 기업부설 연구소로 인정받았으며, 2005년 5월 12일에 는 다시 명칭을 연구개발센터로 변경하여 독보적인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해 왔습니다. 세라젬 경쟁력의 원천인 연구개발센터는 설립 당시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소재하다가 2004년 본사와 공장이 소재 한 충남 천안으로 이전했습니다.이로써 제품 문제 발생 시에 생산라인과 연계하여 즉각 대처가 가능해졌으며 신제품 개발에 유리 한 입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2009년 3월 본사 인근 2700 평 규모의 신축 건물로 확장 이전해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세라젬은 R&D 투자 비중을 늘려나가 매년 20억 원 이상의 순수연구비를 투입함으로써 기술 경쟁력 확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수 개발 인력을 확보해 R&D센터로서의 규모를 키우는 한편 외국 선진업체와의 기술 교류,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구과제 수행 등 다 각적인 기술제휴를 하고 있습니다.

세라젬 연구개발센터 UL인증획득

UL korea
(Underwriters Laboratories)

세라젬 연구개발센터는 국내 온열기 업체로는 최초로 UL korea(Underwriters Laboratories Inc.)로부터 UL WTDP(Witness Test Data Program ) & CB-TMP(Testing on Manufacturers Premises) 시험소로 2009년 인정 받아 UL Engineer의 참관하에 당사에서 개발, 생산되는 의료용 기기(UL/IEC/EN60601-1)에 대해서 자체 시설 및 시험장비로 자체 연구원이 실시한 시험 Data를 이용하여 UL 인증 및 CB/CE 인증을 취득 할 수 있는 자격을 갖고 있습니다.

UL WTDP & CB-TMP 시험소 인증은 설비, 인원, 매뉴얼 등 각 항목에 대해 UL koera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승인된 만큼 세라젬 기술연구소 의 시설 및 시험장비 등이 UL 시험소와 동등한 수준이며 시험 수행 능력이 있는 연구원을 갖추었다는 공식 인정으로 이는 회사가 R&D 분야 에 지속적인 투자와 관심을 가진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온열요법, 지압 등의 동양 의학과 대체 의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연구 개발된 세라젬 온열마사지기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효능 효과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척추에 대한 독보적 연구를 해 온 세라젬 대체의학연구소 자문위원단은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나쁜 자세가 나쁜 척추를 만든다.”고 합니다. 운동을 계속해 온 사람은 70세의 나이에도 30~40대의 단단한 뼈를 유지하고 있는데 비해 나이 50대에도 70대의 푸석푸석한 뼈를 가진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왜 같은 나이라도 뼈의 밀도에 차이가 있을까요?

우주 비행사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중력 상태에서 나타나는 뼈의 변화라고 합니다. 우주 공간에서 1~2년 생활하다 보면 뼈가 약해지고 가늘어지게 되는데, 뼈에 자극을 주지 않는 무중력 상태가 뼈를 약화시키는 주된 원인입니다. 이를 ‘압전효과’라고 하는데 뼈에는 일정한 부하의 자극이 주어져야 새로운 뼈가 생성하게 됩니다. 운동은 바로 뼈에 이러한 힘을 길러줌으로써 새로운 뼈가 생성되도록 도와주게 되는 것이죠.

골다공증은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에 시작되고 남성도 대체로 50~60대가 되면 갱년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요통이 잘 찾아오게 됩니다. 우리 몸의 뼈는 항상 일정한 모양을 유지하고 있지만 뼈 안에서는 새로운 뼈 조직이 생겨 낡은 뼈를 대체하는 과정이 지속적으로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새로운 뼈 조직의 생성은 느려지고 낡은 뼈는 빠져나가 뼈가 약해지는 골다공증이 시작됩니다.

골다공증 예방에는 운동이 최고
골다공증을 막는 방법으로 칼슘을 많이 섭취하라고 권유하지만 무엇보다 운동으로 뼈를 강화시켜줘야 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70~80대의 노인들 중에 많은 수가 퇴행성 변화 때문에 척추가 나빠졌지만 별다른 통증없이 잘 지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평소에 척추에 관심을 기울이고 끊임없이 척추를 단련시켰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들은 운동을 통해서 척추를 지지하는 근육을 강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나이에 따른 척추의 퇴행성 변화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허리를 유지할 수 있었던 거예요.

협력기관

전주대학교는 건강증진을 생각하여 웰빙 건강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인체의 모든 기관을 전체로 보고, 인간을 병들게 하는 스트레스 등의 관리와 적응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발병 후에는 인간이 가진 자연치유력을 치료에 이용하여 정통 서양의학의 한계를

보완하며, 전통적 의료처치 방법을 검증하여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하는 대안의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건양대 산학협력을 통해 베누스 프로젝트의 기술 지원과 의공학부,물리치료학과의 우수한 교수 분들과의 협력으로 베누스A의 의학적 배경의 마사지 프로그램 개발, 패드류에 대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효과성 검증 등을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