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을 주제로
'AI 웰니스 홈(Alive Intelligence Wellness Home)'을 공개하였습니다.

기존의 AI 홈이 기능 중심의 생활 가전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 개념이었다면,
세라젬의 'AI 웰니스 홈'은 헬스케어를 중심에 둔 라이프스타일형 주거 모델로 확장됩니다.
세라젬이 제안하는 집은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데이터, 생활 리듬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가 이뤄지는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기존 AI 홈 개념과 차별화됩니다.

AI 웰니스 홈은 7-케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성장기부터 청장년, 시니어까지
세대별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흐름을 반영해 집 안 공간을 재구성하고,
생활 전반에서 맞춤형 헬스케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거형 건강 플랫폼을 제시합니다.

세라젬은 전시관을
집중 & 재충전 공간(Clarity & Recharge Zone),
일상 속 활력 공간(Everyday Vitality Zone),
안정&케어 공간(Serenity & Care Zone)
3가지 라이프스타일 존으로 구성해, 연령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확장되는
AI 웰니스 홈의 모습을 구체화했습니다.
CES 2026을 통해 AI가 단순히 기술이 아닌,
생활 속에서 사용자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존재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나를 가장 잘 아는 'AI 웰니스홈' 공개…세라젬, CES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