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에서 공개한 ‘AI 웰니스 홈’ 전시관이 국제 전시·경험 디자인 평가기관인
디 익스피리엔셜 디자인 어쏘리티가 주관하는 ‘보스 어워즈’에서 브론즈상을 수상했습니다.
‘보스 어워즈’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 참가 부스를 대상으로 전시 콘셉트의 독창성,
관람객 몰입도를 높이는 공간 구성, 제품 시연과 디스플레이의 전달력, 전반적인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되는 글로벌 전시 디자인 어워드입니다.

올해 CES에는 약 4천1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첨단 모빌리티·로보틱스·가전·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 전시 가운데 상위 30개 전시관이 본상에 선정됐습니다.
특히 세라젬은 국내 헬스케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 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홈 헬스케어 비전과 의료기기 기반 기술력, 공간 경험 설계 역량 등
브랜드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입증했습니다.
세라젬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을 주제로 AI 웰니스 홈을 공개했습니다.
헬스케어 기기들이 연결돼 주거 공간 전체가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처럼 작동하는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을 제시하고, 헬스케어 기술과 주거 공간 설계, 스토리텔링형 콘텐츠를 통합해
관람객이 집 안에서의 건강 관리 흐름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존 AI 홈이 생활 편의 중심의 자동화 개념에 머물렀다면,
세라젬의 AI 웰니스 홈은 의료기기 기술력을 중심에 둔 라이프스타일형 주거 모델입니다.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데이터, 생활 리듬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가 이뤄지는 주거형 헬스케어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기존 AI 홈과 차별화됩니다.
세라젬의 전시관에는 전년 대비 두배 이상인 약 1만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
90% 이상이 전시 구성과 체험 콘텐츠에 높은 만족도를 보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세라젬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홈 헬스케어 비전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세라젬의 독보적인 의료기기 기반 홈 헬스케어 비전과 기술력을 전시 공간에 녹여내
관람객이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선보인 점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 관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주거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세라젬 CES 'AI 웰니스 홈', 보스 어워즈 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