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의 의료기기·안마의자·뷰티기기를 아우르는 4종의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 대전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는데
제품,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디자인 혁신성, 사용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세라젬은 이번 수상을 통해 ‘심플 퍼펙션(Simple Perfection)’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기능성과 미학, 사용자 경험을 균형 있게 구현한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수상작은 [휴식가전] 메디스파 올인원, 파우제 M8 Fit, 파우제 M10,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4종입니다.
세라젬은 이번 수상을 통해 ‘심플 퍼펙션(Simple Perfection)’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기능성과
미학, 사용자 경험을 균형 있게 구현한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수상작은 [휴식가전] 메디스파 올인원, 파우제 M8 Fit, 파우제 M10,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4종입니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세라젬이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 아래 기능과 디자인,
사용자 경험을 균형 있게 구현해 온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제품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면서 일상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세라젬,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