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민솔 프로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김민솔 프로는 국가대표 주장 출신으로, 만 16세이던 2022년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상위 10위에 올랐고, 지난해 KLPGA 드림투어에서 4승을 기록한 차세대 유망주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세라젬이 추구하는 헬스케어 방향성과 맞닿아 있는 만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세라젬, KLPGA 유망주 김민솔과 후원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