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 on Art, 예술 위에
예술을 담다’ 콘셉트…파우제 M8 Fit 디자인
확장성 재해석
■ 회화∙일러스트∙플라워 아트∙설치미술 등 다양한 분야 신진 작가 9인
참여
■ 작가별 작품 및 창작 과정 릴레이 공개…예술적 브랜드 경험 확대

▲ 세라젬 ‘아트 온 아트 릴레이’에
참여한 규하나 작가의 작업 과정과 작품이 적용된 ‘파우제 M8 Fit’ 모습
(세라젬,
2026/07/09)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프리미엄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활용해 신진 작가 9인과 아트 컬래버레이션 캠페인 ‘Art on Art Relay(아트 온 아트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진 작가들에게
창작 플랫폼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는 예술과 휴식이 결합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세라젬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파우제 M8 Fit을 예술 작품의 캔버스로 활용해 제품이 지닌 다양한 스타일링 가능성을
새로운 시각으로 선보이고, 취향과 공간의 개성을 담아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Art on Art Relay’는 ‘예술 위에 예술을 담다(Art on Art)’를 콘셉트로 한 세라젬의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다. 신진 작가 9인이 파우제 M8 Fit을 캔버스 삼아 각자의 작품 세계를 구현하고, 파우제가 제안하는 휴식과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저마다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영진, 김범미(부미엘), 규하나, 노이서, 다움, 이준, 홍수영, 박노을, 정미라 등 회화와 일러스트레이션, 플라워
아트, 설치미술 분야에서 활동 중인 신진 작가 9인이 참여한다. 작가들은 파우제 M8 Fit의 교체형 사이드 커버와 입체적인 외관을
활용해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구현할 예정이다. 완성된 작품뿐
아니라 창작 과정을 담은 콘텐츠도 함께 공개해 작품에 담긴 작가의 시선과 이야기를 고객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작품과
제작 과정은 참여 작가들의 SNS 채널과 세라젬 공식 SNS를 통해
릴레이 형식으로 순차 공개된다.
파우제 M8 Fit은 안마의자 최초로 사이드 커버의 컬러와 패턴, 소재를 조합해 12가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파우제 피팅 서비스’를 통해 구매
후에도 취향이나 공간 분위기에 맞춰 커버를 교체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파우제 M8 Fit이 단순한 안마의자를 넘어 취향과 공간에 따라 변화하는 디자인 오브제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M8 Fit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을 적용한 기능성은 물론, 12종의 사이드 커버를 통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과 협업하는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파우제 M8 Fit만의
디자인 경험과 브랜드 가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파우제를 중심으로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배우 이기우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서호성 작가의
작품을 파우제 M8 Fit에 적용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출시했다.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은 세라젬이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실제 판매 제품으로 선보인 첫 사례로, 파우제 M8 Fit의 디자인
경쟁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