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소식 및 이벤트 내용을 안내해드립니다
■ 세라젬, KLPGA 공식 후원사로서 ‘제16회 롯데오픈 2026’ 우승자·홀인원 부상 지원 및 스위트 라운지 체험존 운영
■ 세라젬 후원 선수 황유민·김민솔 총출동… 우승자에 ‘마스터 V9’, 홀인원에 ‘파우제 M8 Fit’ 경품 제공
■ KLPGA 스위트 라운지 내 헬스케어 체험존 운영… VIP 고객 대상 경기 관람과 함께 편안한 휴식 지원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5일까지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6회 롯데오픈 2026’을 KLPGA 공식 스폰서로서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세라젬은 우승자 및 홀인원 부상을 지원하는 한편, KLPGA 스위트 라운지 내 헬스케어 체험존을 운영해 VIP 고객에게 경기 관람과 편안한 휴식이 결합된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오픈은 국내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인기 대회 중 하나로,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KLPGA 대표 흥행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세라젬 후원 선수인 황유민, 김민솔을 비롯해 국내 여자 골프 스타 선수 132명이 참가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

세라젬은 KLPGA 공식 스폰서로서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 홀인원 선수에게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스위트 라운지 내에도 동일 제품을 비치해 VIP 고객들이 경기 관람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체험존에 비치된 ‘마스터 V9’은 사용자의 척추 길이, 굴곡도, 하중을 기반으로 맞춤형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식약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도움 등 총 6가지 의료기기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파우제 M8 Fit’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 기술을 적용해 빠르게 온열 자극을 전달하고 근육 이완과 회복을 돕는 안마의자로 특히 목, 어깨, 허리 등 주요 부위 긴장 완화와 함께 운동 전후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준다.

세라젬 관계자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KLPGA 대표 대회인 롯데오픈에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세라젬의 회복 중심 헬스케어 경험을 선보이게 된 점에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이어 “골프는 장시간 보행과 반복적인 스윙이 이어지는 스포츠로 경기 전후 회복과 컨디션 관리가 경기력 유지에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스위트 라운지에 대표 헬스케어 제품들을 비치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만큼, 경기 관람과 결합된 체험 경험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골프 종목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공식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KLPGA 또한 올해부터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황유민 선수와 리디아 고 선수를 각각 2024년과 2025년부터 공식 앰배서더로 후원하고 있다. KLPGA 루키이자 시즌 3승을 기록한 김민솔 선수와도 올해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골프 종목의 발전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