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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K-ICT WEEK in BUSAN 2026서 헬스케어 체험공간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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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라운지서 마스터 V9, 파우제 M8 Fit 등 헬스케어 체험관 운영… 관람객 휴식 지원

10일에 열리는 글로벌 에이지테크 포럼에 참석해 미래 웰니스 사업을 위한 협력 방안 모색

■ ‘해양문화도시 기반의 에이지테크 실증거점 조성 사업’ 지속… 부산 시니어 복합시설에 체험공간 구축







▲ K-ICT WEEK in Busan 2026 AX라운지에 조성된 세라젬 체험공간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11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글로벌 미래선도기술 전시행사인 'K-ICT WEEK in BUSAN 2026'에서 헬스케어 체험공간을 운영하고 관련 행사에 참여한다.

 

K-ICT WEEK in BUSAN 2026’은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인공지능 전환(AX) 웨이브 인 부산, AX 혁신 거점 부산'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테크 기업들이 최신 기술과 글로벌 산업 동향을 소개하고 시민들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전시회 주관기관인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은 지역 에이지테크(Age-Tech) 기업을 한데 모아 관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기업과 수요처 및 바이어 간 교류를 지원하는 ‘에이지테크 공동관’을 운영한다.

 

세라젬은 이번 전시회의 AX라운지 내에 헬스케어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에이지테크와 연계한 헬스케어 솔루션과 제품을 선보인다. 이 곳에는 세라젬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과 마스터 V7,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 등을 비치해 관람객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한다.

 

 




▲ K-ICT WEEK in Busan 2026 AX라운지에 조성된 세라젬 체험공간




 

세라젬은 전시관 내에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개최하는 ‘글로벌 에이지테크 포럼’에도 참석해 국내외 에이지테크 산업의 현황과 전망 등을 살펴보고 20여 개의 에이지테크 관련 기업과 교류하며 웰니스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세라젬은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이 추진하는 ‘해양문화도시 기반의 에이지테크(Age-Tech) 실증거점 조성 사업’을 공식 후원하며 시니어 건강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7월에 부산시 동구에 위치한 시니어 이용시설인 하하센터 동구점에 헬스케어 체험공간을 조성한 데 이어 이달 초 부산시 하하센터 기장점과 우리동네 ESG센터 북구점 2곳에 추가로 세라젬 체험공간을 구축했다.

 

하하센터 기장점 1층에는 안마의자 파우제 M6와 디지털 건강 측정 기기 세라체크를 비치했으며, 우리동네 ESG센터 북구점 2층에는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와 파우제 M6, 세라체크로 구성된 체험공간을 조성해 시니어 세대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K-ICT WEEK in BUSAN 2026에서 세라젬 헬스케어 기술력과 제품을 소개하고 에이지테크 관련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이 밖에도 부산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시니어 세대가 일상에서 에이지테크를 경험하고 나아가 관련 산업과 실버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 7월 부산 하하(HAHA)센터 동구점에 조성된 세라젬 웰니스 존. 안마의자 파우제 M6(왼쪽)와 세라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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