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소식 및 이벤트 내용을 안내해드립니다
■ 11월 1일까지 서울 자곡동 더샵갤러리 4층
기획전시실서 진행
■ 파우제 M8 Fit 사이드 커버에 작가 10인의
예술적 감각 담아…아트 커버와 안마의자 함께 전시
■ 기존 예술 협업 프로젝트 오프라인 전시로 확대…일상 속 휴식에 예술적
감성 더해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국내 작가 10인과 함께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의 사이드 커버를 캔버스 삼아 제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아트 온 아트, 쉼’ 전시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시는 11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 4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색상과 패턴, 소재를 조합해 사이드 커버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파우제 M8 Fit의 특징에서 출발했다. 세라젬은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건강관리와 휴식을 위한 안마의자가 개인의 취향과 공간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디자인 요소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했다.
참여 작가는 ‘아트 온 아트 릴레이’ 프로젝트에
함께한 규하나, 김영진, 노이서, 다움, 박노을, 부미엘, 이준, 정미라, 홍수영 등 9명과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선보인 서호성 작가까지 총 10명이다. 작가들은 자연과 일상의 풍경 등에서 발견한 ‘쉼’의 의미를 각자의 색채와 표현 방식으로 사이드 커버에 담아 개성 있는 아트
커버를 완성했다.

▲세라젬 윤미나 전무가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열린 ‘아트 온 아트, 쉼’ 전시 개막일에 전시 기획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뒤편에는 국내 작가들이 ‘파우제 M8 Fit’의 사이드 커버를 활용해 제작한 아트 커버와 작가들의 대표 작품이 전시돼 있다.
전시장에서는 개별 아트 커버와 이를 장착한 파우제 M8 Fit을 함께
선보인다. 관람객은 아트 커버 자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감상하고, 해당
작품이 안마의자에 적용됐을 때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같은 제품이 작가별 작품에 따라 서로 다른 분위기로
연출되는 모습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참여
작가들의 대표 작품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이 작가 10인의 다채로운 작품을 한 공간에서 감상하며 감성을 한층
더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세라젬은 그동안 아트 컬래버레이션 캠페인 ‘아트 온 아트 릴레이’를 통해 아트 커버와 창작 과정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서호성 작가의 작품을 적용한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시크릿 가든’은 한정 판매 제품으로 출시하고 웰스토어 등 주요 공간에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결과물을 한데 모아 고객이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고객들이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가와 협업해 파우제의 디자인 가능성을 넓히고, 예술이 일상 속 새로운 휴식의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더샵갤러리 내 ‘러너스 하우스’에도 참여해 러닝 전후 회복과 휴식, 일상 속 건강관리를 위한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거실에는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 서재에는 ‘셀트론 순환체어’, 서브룸에는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등을 배치해 실제 주거 공간에서 헬스케어 제품을 활용하는 모습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