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은 2006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해 왔습니다. 지난 20년간 매년 10명의 아이들과 KBS 동행 헬스케어 제품 지원을 이어가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세라젬은 2026년 7월 6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후원 2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와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초록우산은 지난 2006년부터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세라젬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세라젬은 후원 20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도 함께 후원했습니다.

■ 숫자로 보는 주요 성과
- 초록우산과 함께한 기간: 20년
- 아동결연사업 지원 아동: 매년 10명, 누적 56명(27.7.2 기준)
-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한 헬스케어 제품: 100대 이상
세라젬은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은 이후 아동결연사업과 복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해 왔습니다.
아동결연사업은 천안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총 누적 56명의 아동을 지원했습니다.
세라젬의 결연 후원을 통해 6년간 학습비 등을 지원받은 한 아동은 대학에 진학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이어진 관심과 지원이 한 아이의 성장과 자립으로 연결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세라젬은 후원금 지원과 함께 자사의 헬스케어 역량을 활용한 제품 기부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KBS 및 초록우산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KBS 공익 프로그램 ‘동행’에 출연한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중증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에 마스터 제품을 100대 이상 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