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은 2006년부터 한국컴패션과 함께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어린이들이 가난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지난 20년간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어린이들이 교육과 돌봄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립 가능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세라젬은 2026년 7월 20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과 후원 2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세라젬과 한국컴패션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20년간 이어온 나눔의 의미를 돌아보고, 전 세계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한국컴패션은 오랜 기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온 세라젬에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한국컴패션과 함께한 기간: 20년
후원 시작 연도: 2006년
지원 지역: 아시아·남미·아프리카 등
한국컴패션은 1952년 한국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국제어린이양육기구입니다. 현재 전 세계 24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수 있도록 전인적 양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라젬은 2006년부터 한국컴패션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가난과 재해 등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후원금은 어린이들의 연령과 성장 단계에 맞춰 정기 건강검진, 교육, 생활 습관 형성, 기술능력 향상, 사회·정서적 지원 등 다양한 양육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추고 자신의 꿈을 발견하며 지역사회와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세라젬은 정기적인 후원금 전달뿐만 아니라 한국컴패션이 진행하는 다양한 나눔 행사에도 참여하며 후원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에는 기부와 걷기를 결합한 나눔 행사인 ‘2026 위라클워크(Weracle Walk)’에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했습니다. 참가자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행사 취지에 동참했습니다.
또한 2026년 9월에는 후원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열리는 한국컴패션의 ‘블루웨이브 뮤직페스티벌’에도 헬스케어 기기를 후원할 예정입니다.
세라젬은 고객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교육과 돌봄, 정서적인 지지가 함께 필요합니다.
세라젬은 한국컴패션과의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고,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20년간 이어진 후원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가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함께하는 장기적인 동행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세라젬은 앞으로도 한국컴패션과 함께 가난과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희망과 사랑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어린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자립 가능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라젬은 오랜 시간 곁을 지키는 든든한 후원자로서 나눔의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