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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한눈에 정리… 공식 홈페이지 ‘사회공헌 활동’ 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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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회사소개 내 사회공헌 콘텐츠 별도 페이지로 확대…활동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구성

■ 국내·해외 최신 활동과 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이미지·기간·내용 중심으로 소개

■ 취약계층 건강·돌봄 지원부터 해외 교육 인프라 구축까지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 조명







세라젬이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새롭게 선보인 ‘사회공헌 활동’ 페이지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오랜 기간 이어온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일목요연하게 보일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 내 '사회공헌 활동' 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 회사소개 페이지의 일부 영역에서 제공하던 사회공헌 콘텐츠를 별도의 상세 페이지로 확대해, 세라젬의 사회공헌 활동과 주요 성과를 보다 쉽고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축적하기 위해 진행했다. 새롭게 개편된 사회공헌 활동 페이지는 세라젬 공식 홈페이지 내 회사소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라젬-초록우산 후원 20주년 기념 감사패 전달식에서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오른쪽)와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새로운 페이지는 상단의 ‘국내 최근 활동’과 ‘해외 최근 활동’을 시작으로 ‘국내 사회공헌’, ‘해외 사회공헌’ 등으로 구분해 구성했다. 최근 진행한 활동은 현장 이미지와 제목, 주요 내용을 함께 배치해 이용자가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세라젬이 국내외에서 오랜 기간 이어온 주요 사회공헌 활동은 카드형 갤러리 형태로 소개했다. 각 활동의 대표 이미지와 운영 기간, 지원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미지를 클릭하면 활동의 취지와 주요 성과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단순히 개별 사회공헌 사례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라젬이 장기간 이어온 활동의 대상과 지원 영역, 운영 기간을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국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돌봄을 지원하는 활동부터 해외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에 이르기까지 세라젬의 사회공헌 방향성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 세라젬 임직원이 KBS ‘동행’ 지원 가정을 방문하여 설치된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세라젬은 국내에서 취약계층 아동과 위기 가정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초록우산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및 KBS 프로그램 ‘동행’ 후원, 웰라운지 나눔 현판 사업 등 오랜 기간 나눔활동을 이어와 후원 20주년 기념 감사패를 받았다. 이 밖에도 임직원들과 함께 김장김치 나눔, 헌혈 캠페인 등 교육·생계·의료·주거·돌봄 등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해외에서는 교육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기반이라는 인식 아래 교육 인프라 구축과 장학 지원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국 교육 취약지역의 희망학교 조성과 대학생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인도 드림스쿨, 베트남 희망의 다리, 방글라데시 학교 학용품 지원 등 각 지역의 환경과 수요를 고려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세라젬 인도드림스쿨 13호 준공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국내외 여러 지역에서 오랜 기간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와 성과를 고객들이 보다 쉽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의 최신 소식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고객 및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사회공헌 활동 페이지와 함께 뉴스룸도 함께 오픈했다. 세라젬은 회사의 소식과 공식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이 보도자료, 이미지 등 컨텐츠를 한 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뉴스룸을 구축했다. 뉴스룸은 뉴스 컨텐츠 중심의 ‘보도자료’와 CI, 브랜드 등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미디어 라이브러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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