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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회복 돕기 위해 파우제 M8 Fit·셀트론 순환 체어 비치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이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여자
프로 테니스 대회 'WTA 코리아오픈 2026'에 헬스케어 체험존을
조성하고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돕는다.
올해
WTA 코리아오픈은 세계여자프로테니스협회(Women’s Tennis Association)와
대한테니스협회(Korea Tennis Association)가 공동 주최하며, 총
상금 31만 달러 규모로 약 25개국에서 세계 여자 테니스 정상급 선수
및 유망주 등 총 192명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WTA투어 대회다.
세라젬은 대회 기간 동안 선수 라운지, 라커룸, 멘탈 케어 공간에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과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를 비치해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이 경기 및 훈련 시 회복과 혈액순환 등 컨디션 회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VIP라운지에도 제품을 설치해 관련 관람객들이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장에
설치된 파우제 M8 Fit은 척추 스캐닝 기술과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이 전달하는 깊은 온열과 입체적 지압의 '딥 히팅 마사지'를 적용해 깊고 빠른 회복의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안마의자다. 언제든 취향과 공간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컬러와 패턴, 소재를 조합한 12가지 스타일의 사이드 커버를 선택하여 교체할 수 있는 '파우제 피팅 서비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전위 기술을 적용한 체어형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액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 등 2가지 사용 목적을 인증받은 제품이다. 두 개의 전극 패드가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켜 전신의 혈류 흐름을 돕고, 최고 60도
온열 기능으로 등·허리·엉덩이 등 주요 부위를 따뜻하게 관리해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경기와 훈련으로 누적된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세라젬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WTA 투어 대회에 세라젬 헬스케어
체험공간을 조성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세라젬의 헬스케어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지난해 9월 ‘WTA 500 코리아오픈 2025’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선수 라운지와 리커버리 존, VIP 라운지 등에 ‘파우제 M8 Fit’과 ‘셀트론 순환
체어’를 비치한 바 있다. 당시 경기와 훈련으로 피로가 누적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회복을 지원하고, 관람객들에게 세라젬의 헬스케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