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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제 M4 리뉴얼 통했다” 세라젬 ‘파우제 M4’, 리뉴얼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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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 기술’ 적용한 ‘밀착 딥 히팅 마사지’로 차별화된 온열 마사지 경험 제공

■ 공간 활용·인테리어 중시하는 25~40대 여성 니즈 반영…컴팩트한 디자인 판매 호조에 주효

 





 

▲ 리뉴얼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성장세를 기록한 세라젬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4’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4’가 리뉴얼 출시 한 달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라젬에 따르면 지난 8월 리뉴얼 출시한 파우제 M4의 9월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다. 올9월 판매량은 2025년 월평균 판매량보다 약 7배 증가한 수치다. 세라젬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 기술을 적용한 온열 마사지 기능과 함께,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와 인테리어 조화를 높인 점이 25~40대 여성 고객에게 주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온열 마사지 기능을 강화하면서도 마사지와 휴식을 모두 고려한 설계가 파우제 M4의 차별화된 요소로 꼽힌다. ‘파우제 M 컬렉션’만의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 기술’에 목, 어깨 굴곡까지 밀착으로 마사지하는 ‘밀착 딥 히팅 마사지(Deep Heating Massage)’를 구현했다. 단 10분 만에 최고 65℃까지 빠르게 도달하고 최대 5cm까지 돌출돼 목·어깨처럼 굴곡진 부위에도 밀착해 더욱 시원하고 정교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 컴팩트한 디자인에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볼까지 더해 리뉴얼 출시 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세라젬 안마의자 ‘파우제 M4’ 캐슈넛 베이지





 

 

마사지 후에는 온열볼이 제품 내부로 숨겨지는 ‘히든 온열볼 구조’를 적용해 휴식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 온열볼이 등받이 내부로 들어가 일반 리클라이너 소파처럼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마사지 기능뿐 아니라 평소 휴식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했다.

 

공간 활용과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25~40대 여성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컴팩트한 디자인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끈 요소로 꼽힌다. 별도 발받침인 ‘오토만’을 없애고 제품 내부에 수납되는 ‘빌트인 풋레스트’를 적용했으며, 가로폭을 72cm로 줄여 거실이나 침실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 부담 없이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파우제 브랜드 특유의 부드러운 곡선과 포근한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마사지 범위와 사용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도 갖췄다. ‘롱앤 와이드 SL 프레임’을 적용해 허리 굴곡도를 따라 목·어깨부터 엉덩이 아래까지 척추 라인에 들뜸 없는 깊은 마사지감을 제공한다. 등·허리·골반과 종아리까지 온열감을 전달하는 ‘온열 테라피 시스템’을 갖췄으며, 기본·스페셜·목·어깨 집중·척추라인 지압·취침 등 5가지 자동모드와 전체·구간·고정 등 3가지 수동모드를 제공해 컨디션에 따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M4는 공간 활용도를 높여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젊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또한 온열 마사지와 함께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안마의자 본연의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이러한 차별화 요소가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2530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 세라젬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한편, 세라젬이 지난 7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도 온라인을 중심으로 2530 젊은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소파와 마사지 베드 기능을 결합한 높은 공간 활용성과 인테리어 친화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 수요를 충족하고 출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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