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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윤미나 전무, 제21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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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기반의 제품 고도화, 데이터 중심 서비스 체계 구축 등 공로 인정

■ 세라젬, 제57회 한국전자전(KES)에서 마스터·파우제·셀트론 등 헬스케어 제품 활용한 웰니스 체험 공간 마련


▲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제21회 전자·IT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인 윤미나 전무(오른쪽)가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라젬, 2026/10/14)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1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서 고객경험혁신부문 윤미나 전무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자∙IT의 날은 2005년 한국 전자∙IT 연간 수출액이 처음 1,0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을 기념해 제정되었으며, 전자∙IT 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한국전자전(KES) 개막일에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1회 전자·IT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세라젬 윤미나 전무(왼쪽 두 번째)가 수상자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라젬 윤미나 전무는 전자∙IT 기반으로 헬스케어 상품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끌고 데이터 중심의 서비스 체계 구축, 글로벌 시장으로 K-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에 인공지능(AI), IoT,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술을 접목∙연동해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초석을 마련하였으며, AI, 데이터 등 전자∙IT 전문기업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확장되는데 기여했다. 또, 사용자 건강 데이터와 제품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켰으며,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미국, 중국, 인도 등 주요 해외국가로 확대해 한국형 전자∙의료기기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7회 한국전자전 AI In Life 특별관에 마련된 세라젬 체험존에서 관람객들이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세라젬은 같은 날 개막한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헬스케어 제품 체험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세라젬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코엑스 B홀의 ‘AI in Life’ 특별관에 위치한 세라젬 체험존에서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11·마스터 V9 2027·마스터 V7 2027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 아트에디션·M8 Fit·M6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체어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IT기술을 기반으로 제품과 모바일앱, 고객관리 서비스가 하나로 연결되어 고객이 일회성으로 제품을 구매하는데서 더 나아가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품의 기술력과 혁신성, 안전성, 서비스 내용 수준을 더욱 높이는데 집중하고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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